김대중 교육감 취임식 생략하고 학교 현장 직접 방문하며 임기 시작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곧바로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임기를 시작한다. 그는 취임 첫날 의회 본회의에서 취임 선서를 한 후 목포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는 공식적인 취임 절차 대신 현장 중심의 활동을 우선시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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