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관저 이전 비리 의혹 관련 특별검사팀 소환 조사 예정
권창영 특별검사팀이 대통령 관저 및 집무실 이전 비리를 수사하기 위해 김건희 여사를 19일에 소환하여 조사할 예정이다. 김건희 여사는 지난해 8월 6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한 바 있다. 이번 조사는 관저 및 집무실 이전 비리 의혹과 관련하여 이루어진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