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참사 발생 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의 61%가 여전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고 있으며, 우울증과 불면증도 악화되었다. 생존자들이 소외되고 숨어 살아야 하는 상황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이는 오송 참사 피해자들이 겪는 지속적인 정신적 고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