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통합돌봄 운영 실적이 전국 최하위권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시가 해명하자 관련 시민단체는 지자체의 소극 행정을 비판하며 변명에 집중하는 태도를 비판했다. 시민단체는 지자체가 남 탓이나 말장난으로 상황을 회피하지 말고 책임을 지도록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