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합특별시의회 호남 혐오 확산에 엄정 대응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 후 온라인상에서 호남을 향한 조직적인 혐오가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회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주요 포털과 관계 당국에 엄정한 대응을 촉구했다. 이는 국책사업 발표 이후 전라도 전체를 겨냥한 혐오와 조롱이 빠르게 확산된 것에 대한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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