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SK온의 북미 합작 공장이 가동되어 배터리 공급이 시작됐다
현대자동차그룹과 SK온의 북미 배터리 합작공장인 HSBMA가 최근 상업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공장은 2023년 착공 후 연산 35GWh와 전기차 30만 대분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대차에 배터리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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