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대학생이 유언장에 친구 이름을 기재하여 재산을 상속하려 화제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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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의 한 대학생이 자신의 재산을 가족이 아닌 친구에게 남기겠다는 유언장을 작성하여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금수저 대학생이 유언장에 친구의 이름을 기재한 이유에 대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대학생은 현재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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