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모 씨는 딸의 결혼 후에도 이자수익을 얻기 위해 지난해 JTBC 채권에 6400여만 원을 투자했습니다. 이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어렵게 모은 돈으로 이루어진 투자였습니다. 안 씨는 매달 이자 수입이라도 받으려는 목적으로 해당 채권에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