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초롬 안무가가 동료들과 함께 기와에 소원을 적어 지난 2023년 2월 복합예술단체 '코스모스인아트'를 시작했다. 검은 기와에는 여러 사람들의 이름과 '만사형통'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 이는 누군가가 마음을 담아 이름을 남긴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