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현행대로 유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하기로 했다. 또한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시기를 2026년 10월 2일에서 2027년 10월 2일로 연기하자고 요구했다. 한동훈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직접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