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과 진건군 주제주중국총영사관이 만났다. 이들은 제주와 중국 간의 상생 및 협력 확대를 위한 소통을 위해 만남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의장단 교체에 따른 의례적인 성격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