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서 여중생 유인해 성착취물 제작 10대 남성 두 명 현행범 체포
10대 남성 두 명이 여자 중학생을 주거지로 유인하여 간음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다. 경찰은 이들이 미성년자 의제 강간 및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 착취물 제작)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이들은 서울 관악구에서 사건이 발생한 건물에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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