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제2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업무보고를 통해 시정과 교육행정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조례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에는 특별시장과 특별시교육감으로부터 2026년도 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