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악재와 금리 인상으로 인해 중소기업의 연체율이 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급등은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 이는 대기업과의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