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구에 위치한 아주대학교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되었습니다. 불은 병원 본관 지하 1층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시작되었으며, 당시 환자와 의료진 등 15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