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행 리무진 버스 기사가 주행 중 의식을 잃기 전에 갓길에 정차하여 큰 사고를 피했다. 이 과정에서 버스 기사는 사망했다.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