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평화항해선단 활동가인 해초가 여권 효력 박탈 처분에 대해 외교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가자지구 구호 활동 관련 활동과 관련되어 있다. 현재 행정법원에서 해당 사안에 대한 심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