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국, 일본은 SMR 지원 협력을 맺었다. 이로 인해 K-원전 기업들이 혜택을 받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생산능력 70% 확대를 통해 대응하고 SK, HD현대는 설계 역량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