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이반 나바로의 '무제(쌍둥이 빌딩)' 전시가 열렸다. 이번 전시는 자연, 건축, 예술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건축가는 지형을 따라 공간을 재해석하고 외부 풍경을 작품의 일부로 포함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