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분야에서 최초로 노사정 상시 대화 협의체가 발족되었다. 이 협의체는 조선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원·하청 구조 해소, 산업재해 문제 해결 등을 목표로 한다. 양대노총과 대형 조선 3사 등이 참여하여 실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