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이 33도에 달하는 폭염 속에서 사람들이 제주시 월대천으로 피서하러 왔다. 관광객들은 천의 시원한 물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