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증장애인 보호시설 관계자 8명 학대 의혹으로 경찰 수사 중
울산 남구의 한 중증장애인 보호 시설에서 직원들이 장애인을 폭행한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시설의 대표이사와 센터장 등 8명을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하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장애인을 학대하거나 학대를 방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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