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동안 서울에서 15억 원 이하 아파트가 약 19만 채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6월 27일 대출 규제 이후의 변화로 나타났습니다.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적은 6억 원 초과에서 9억 원 이하 아파트 비중이 가장 많이 줄어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