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필순은 데뷔 42년 만에 한국 포크의 역사를 밝혔으며, 음악을 통해 세상을 보는 관점을 제시했다. 최근 밴드 붐 속에서 여성들이 새로운 음악과 발굴을 공유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음원 차트와 록 페스티벌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