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상점 곰손에서는 시민들이 우산과 노트북 등을 직접 수리하고 있다. 이들은 고쳐서 오래 사용하는 것을 제로웨이스트 실천으로 본다. 헌 물건에서 부품을 찾아 연결하는 방식으로 수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