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시간 이상 신체활동을 하는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외로움과 우울감을 덜 느낀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청소년들의 신체활동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김재엽 교수 연구팀이 이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