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역 인근에서 차량 돌진 사고로 남성 심정지 등 부상 발생
14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역 인근에서 승용차가 버스를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길을 걷던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는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어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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