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아이파크 단지 내에 상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대구 지하철 2호선 연장 압량역 신설과 관련이 있다. 해당 상가는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으로 가시성이 좋다는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