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16년간 학생으로 지낸 후 대안학교 교사가 되었다. 학생 시절보다 교사로서의 경험이 더 깊게 남았다고 언급했다. 현재 대안학교에서 5년차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