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교정장치 공급사인 인비절라인 코리아가 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하고 디지털 치과 솔루션 사업을 확대합니다. 김영성 영업본부장이 신임 사장으로 임명되어 국내 사업 조직이 재정비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법인이 디지털 치과 솔루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