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하여 세대 베란다와 현관문이 날아갔으며, 이로 인해 주민 2명이 다쳤습니다. 폭발 충격으로 발생한 잔해가 야외 주차장 차량 위로 떨어졌고 승강기 고장도 발생했습니다. 해당 사고는 13일 밤에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