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사진을 빼돌려 딥페이크 제작 혐의로 징역 12년 구형
학교 여성 교직원 계정에서 사진과 영상을 무단으로 빼돌려 딥페이크를 만든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검찰은 해당 혐의에 대해 징역 12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사건은 정보통신망법 및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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