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철강산업 위기 실질적 반영 촉구하며 고용위기 대응지역 지정 요구
당진상공회의소와 당진철강노동조합협의회는 정부에 당진시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단순한 고용보험 통계가 아닌 당진 지역 철강산업이 직면한 실질적인 위기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의 주장은 김창규 회장과 김철 협의가 참여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