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책의 이름을 모르는 상황에서 사회가 더 흥미로워지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활자책 외에 사람책이나 자연책을 즐겨 읽는 세상을 지향한다. 이는 독서의 범위를 확장하는 것에 대한 제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