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으로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참여하게 되었다. 현재는 사람과 일상, 공익을 연결하는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는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