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가 다이소에서 구매한 일부 선크림 제품의 자외선 차단지수(SPF)가 표기된 수치에 미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유튜버는 자신이 구매한 선크림 10개 중 8개가 SPF 50 미달이라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다이소 제품의 자외선 차단 효과에 대한 의혹이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