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세계적 인기 덕분에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케이-헤리티지' 브랜드의 온오프라인 매출액은 약 90억 9천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K컬처를 통해 전통문화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