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4명이 무인문구점을 훼손하고 물건을 뜯는 등의 행위를 하여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모두 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촉법소년으로 확인되었다.경찰은 이들을 대구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