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가 아버지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금전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10대 남매가 친아버지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휴대전화를 훔쳐 수천만 원을 대출받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들은 강도 및 컴퓨터 등 사용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에 가담한 남동생은 소년부로 송치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