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과 퀴어 정체성의 관계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한다
화자는 2015년 '언니네트워크' 합창단 활동을 통해 나기를 알게 되었다. 나기는 세무사로서 본업과 많은 활동을 병행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화자는 나기의 존재를 든든하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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