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의 차별과 소외가 반도체 프로젝트 기회의 원천이 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호남 서남권 반도체 프로젝트 유치와 관련하여 발언했다. 이는 장기 소외로 인한 고통과 설움을 겪은 호남에 대한 이중 차별이 기회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해방 이후 호남 인구가 영남보다 많았으나 현재는 그 차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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