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같은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방의원들의 수의계약 이해충돌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 단체는 경향신문 보도에 따라 2022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 광역·기초의회 의원 91명의 수의계약 전수조사 결과를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시민단체들은 해당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