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매일 저녁 두 딸이 차린 집밥을 보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가족들은 저녁 식사 사진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한다. 큰딸은 대학 입학 후 자취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