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다가오는 폭염과 열대야로 인해 농작물 고온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당부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용수 확보와 관수시설 및 시설하우스 차광시설 점검을 통해 농작물 관리에 주의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지난해 제주 지역이 가장 더운 여름을 기록했으며 강수량도 적었던 상황을 고려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