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체들이 고환율과 고유가 등의 경영 압박 속에서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오뚜기는 캐첩과 당면 등을 최대 17% 인상했다. 이는 전반적인 물가 상승 상황에서 나타난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