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산하 위원회가 진행한 숙의토론회 결과, 지역 거점병원의 역량이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으로 강화되면 국민 10명 중 9명이 원정진료 대신 지역 병원을 이용할 의향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결과는 의료진 실력이 수도권 수준에 도달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