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순천대학교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노동자와의 재계약을 거부한 행위는 부당해고에 해당한다는 판단이 나왔다. 순천대학교는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다. 이는 정규직 전환 시 인건비 부담을 회피하기 위한 조치로 보이며, 민간업체에 채용 권한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