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앤 공주와 남편 팀 로렌스 경이 한국전쟁 전사자 묘역을 참배했다. 이들은 재한유엔기념공원을 방문하여 전사자들을 기렸다. 이는 한국전쟁 당시의 추모 활동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