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복무 이탈 관련 담당자와 공모 부인하며 배려 주장
송민호 씨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부실 복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자신의 근태 관리가 복무 이탈을 위한 공모가 아니었으며 담당자의 조치가 건강 상태를 고려한 배려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담당자가 결근을 허용하고 출근부에 사후 서명한 사실은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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