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마천석산 채석장 인근 절벽에는 거대한 불상이 새겨져 있다. 이 지역은 오랜 채석으로 인해 암벽과 산비탈이 파헤쳐진 상태이다. 해당 지역에서 불법 야적이 발생하여 비산먼지 논란이 제기되었다.